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회장 조우성)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생명숲 Baby&Mom 힐링센터' 1월 온라인 문화강좌를 실시한다./사진=인구보건복지협회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회장 조우성)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생명숲 Baby&Mom 힐링센터' 1월 온라인 문화강좌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경남 생명숲Baby&Mom힐링센터’는 2019년부터 경남지역 최초로 민간에서 부모의 육아를 지원하고, 일·가정양립을 확산하고자 운영하고 있다.

육아맘과 영유아를 위한 교육 및 아이들의 놀이공간, 힐링카페로 구성되어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11일부터 온라인으로 프로그램을 진행된다.


엄마 프로그램으로는 손뜨개, 레진아트, 꽃꽂이강좌가 운영되며, 아이 프로그램으로는 대근육 발달을 위한 체육 놀이, 소근육 발달과 오감자극을 위한 오감발달놀이 강좌가 운영된다.

강좌 참가자는 매월 온라인으로 모집하며, 도내 24개월 미만 자녀를 둔 엄마와 아이는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에서 운영하는 네이버카페 ‘맘맘맘경남’에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 이은화 본부장은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엄마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이 매우 중요하다"며, "또래 자녀의 엄마들과 육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