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 63호 이무진이 30호 이승윤과의 나이차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JTBC 예고편 캡처

'싱어게인' 63호 이무진이 30호 이승윤과의 나이차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은 자체 최고 시청률 9.5%(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기준)를 기록했다. ‘싱어게인’은 분당 최고 시청률은 11.2%로 두 자릿수까지 돌파해 멈출 줄 모르는 열기와 상승세를 증명했다.
그 폭발적인 시청률을 기록한 최고의 1분 장면은 바로 30호 가수의 무대가 시작되고 노래를 부르기 직전 순간이었다.

30호 이승윤은 지난 3라운드에서 이효리의 ‘Chitty Chitty Bang Bang’에 독특한 퍼포먼스, 파격적인 편곡으로 그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무대를 선보여 심사평이 분분히 갈리며 숱한 화제를 낳기도 했다.


그는 63호 이무진과 맞붙어 패하며 탈락 위기에 놓였으나 추가 합격하며 또다시 독창적인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앞서 30호는 이번에 산울림의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라는 곡을 골랐다고 밝히며 “TOP 10 들어가겠습니다. 그냥 들어가겠습니다”라며 결연한 포부를 드러냈다.

30호 가수 이승윤은 63호 가수와 11세 나이 차이가 난다고 알려져 동안 외모가 주목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