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각되는 부분은 카메라이다. '인덕션'과 비슷하다는 갤럭시S20과 달리 카메라 모듈은 한 쪽 모서리에 전부 배치했으며 각각의 카메라 렌즈를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일반 모델과 플러스 모델의 카메라 사양은 동일하며 1200만 화소의 광각, 100만 화소 초광각, 6400만 화소의 망원 렌즈가 탑재되는 트리플 카메라로 구성되었으며 전면 카메라는 1000만 화소를 자랑한다.
갤럭시S21 시리즈 최상위 모델 갤럭시S21 울트라에는 1억 800만 화소 메가픽셀 카메라 렌즈가 적용된다. 또한 1000만 화소의 망원 렌즈 2개와 12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등 총 4개의 렌즈가 탑재된다. 이 밖에도 레이저 자동 초점 방식으로 알려진 AF기능과 듀얼 픽셀 오토포커스도 함께 지원되면서 일반, 플러스 기종과는 차별화를 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21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갤럭시버즈 프로, S펜, S펜 전용 케이스 등을 제조사 사은품으로 내건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네이버 스마트폰 공구 카페 핫버스폰이 갤럭시S21 사전예약 전 얼리버드 사전예약을 진행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카페에서는 갤럭시S21 얼리버드 사전예약 시 가격 할인과 함께 리노앤코 정품 케이스 및 10종 기프트 박스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고 전했으며 15일 삼성전자 공식 사전예약 이전 신청자는 갤럭시S21을 하루 먼저 받아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또한 갤럭시S21의 공개 임박 여파로 인해 작년 출시했던 모델들의 재고정리가 시작되어 공시지원금이 대폭 상향됐으며 카페 보조금까지 더해지며 특판 가격으로 구매 할 수 있게 됐다. 해당 기종으로는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는 아이폰12 미니가 대표적이다.
핫버스폰 카페 관계자는 "갤럭시S21 구매 예정자 분들이라면 카페에서 진행되고 있는 갤럭시S21 시리즈 얼리버드 사전예약을 신청하셔서 준비한 사은품과 함께 하루 먼저 받아볼 수 있는 기회도 잡아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으며 이어 "연초에는 할인율이 많이 이뤄지는 시기인 만큼 재고정리 모델들도 눈여겨 보시는 것이 좋다"고 언급했다. 상세 내용은 네이버 스마트폰 공구 카페 핫버스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