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재판 마치고 나오는 정인이 양부장동규 기자2021.01.13 | 12:02:08가-100%가+생후 16개월 된 정인이에게 장기간 학대를 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양부 안모씨가 13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첫 재판을 마친 뒤 청사를 빠져나가고 있다. 주요뉴스8월 무면허운전 사고 급증… 19세 이하 가해자가 '28%'부울경, 동남권 공동 투자유치 나선다[경남교육청 소식] 퇴직 예정 공무직원 100명 재취업 교육 등[경남농협 소식] 농협 창립 65주년 '농심천심 특별상' 수상 등법원, SNT홀딩스 '스맥 회계장부 열람' 가처분 결정 유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