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엘피
이엘피가 상한가로 장 마감했다.

14일 기준 이엘피는 전일 대비 29.86%(3300원) 오른 1만4350원에 거래를 마쳤다.


LG전자가 미국 가전·IT 전시회 CES2021에서 롤러블폰을 선보인 가운데 이엘피가 롤러블 디스플레이 핵심 장비 개발을 완료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은 것으로 보인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이엘피는 롤러블 OLED까지 대응 가능한 플렉시블 패널검사용 ‘장기수명 무손상 컨택터’를 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