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15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1월 기준금리를 현행 0.50% 동결로 결정했다.
앞서 한은은 지난해 3월 기준금리를 1.25%에서 0.75%로 내리고 같은 해 5월 0.75%에서 0.5%로 인하한 바 있다. 두 차례 금리 인하 이후 7월과 8월, 10월, 11월까지 모두 네 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동결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