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15일 전주시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올 1분기 경영전략회의를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했다./사진=전북은행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15일 전주시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올 1분기 경영전략회의를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임원, 부점장, 영업점장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용택 전북은행장은 중기 경영전략과 올해 경영계획 방향성에 대해 공유했다.
또한 올해 중점추진전략인 ▲핵심사업 고도화 ▲영업기반 강화 ▲경영합리화 제고 ▲디지털금융 혁신 ▲리스크관리 강화 등을 통해 은행의 핵심전략을 추진하고 100년 은행을 향한 지속성장 기반을 한층 견고히 할 것을 독려했다.

특히 전북은행에 맞는 디지털금융 혁신을 이루기 위해 은행업무 전반에 걸쳐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전북은행에 특화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임용택 행장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각 영업점에서 수고한 임직원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경쟁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창조적 사고와 발상의 전환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