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의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아이오케이 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배우 고현정의 근황이 공개됐다. 고현정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지난 19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고현정 배우가 JTBC '너를 닮은 사람' 스태프들에게 깜짝 선물을 전했습니다. 패딩 선물에 이어 화장품+마스크 선물까지 작품에 대한 애정이 물씬 느껴지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블라우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고현정의 모습이 담겼다. 고현정의 변함 없는 청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고현정은 1971년생으로 올해 만 50세, 나이로 51세다. 하지만 외모는 20대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정도라 보고 또 봐도 감탄을 유발했다.

고현정은 2021년 중 방송 예정인 종합편성채널 JTBC 새 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에 출연한다. '너를 닮은 사람'은 자신의 욕망에 충실했던 한 여자와 그 여자와의 만남으로 삶의 빛을 잃은 또 다른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치정과 배신, 타락과 복수를 그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