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대법원의 모습. © AFP=뉴스1

(서울=뉴스1) 박재우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이 20일(현지시간) 정오 무렵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열리는 가운데, 근처에 위치한 연방대법원에서 '폭탄 테러' 위협으로 대피하는 사태가 벌어졌다고 CNN이 보도했다.
CNN에 따르면 대법원 관계자가 대법원 직원 및 인원들을 대피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지난 몇 분간 연방대법원 근처에 주 방위군의 주둔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으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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