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글을 접한 성유리는 “예쁜 지윤이 닮았으면 얼마나 예쁠까”라며 함께 기뻐했다. 조정치도 “우왕!! 이럴수가!! 축하해~~”라며 축하메시지를 남겼다.
박지윤은 1997년 ‘하늘색 꿈’으로 가요계에 데뷔해 ‘성인식’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이후 싱어송라이터 겸 크리에이터로 변신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03년부터 네이버에서 디자인을 총괄했던 조 대표는 네이버의 초록색 검색창을 디자인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조 대표는 2016년 카카오 브랜드 총괄부사장으로 영입됐다. 2018년 3월 카카오 공동대표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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