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시민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뉴스1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세자릿수대로 늘어났다.
서울시는 22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관내에서 집계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6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21일 같은 시간대에 나온 99명보다 7명이 늘어난 수치다.

서울에서 발생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도 2만3203명으로 증가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국내 발생은 99명, 해외 유입은 7명이다.

주요 감염경로는 강북구 아동복지시설 관련 1명(누적 24명), 강남구 사우나 관련 1명(누적 20명), 기타 집단감염 10명(누적 7546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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