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의료진 응원 문구와 빈 의자들이 놓여 있다. 2021.1.22/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송파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 발생했다.
23일 송파구에 따르면 구민 5명(1323~1327번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 5명 중 3명은 가족 간 접촉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타 지역 확진자 접촉과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는 각각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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