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사진=에바 포피엘 인스타그램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26일 오전 방송된 KBS2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에는 핫이슈 인터뷰에 에바 포피엘이 남편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에바 포피엘은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해 “예전에 여러 가지를 해봤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제가 아가씨 때는 안 먹고 원푸드 다이어트도 해보고 했는데 다 건강에 안 좋아지더라”라고 말했다.
특히 에바 포피엘은 “지금은 아이들을 키워야 하고 체력 관리를 잘해야 한다. 무엇보다 엄마는 아프면 안 되지 않나. 결론적으로 식단 관리하면서 운동을 할 수밖에 없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하루 30분만 투자하면 된다. 근데 그 30분이 너무 어렵다”라며 웃었다. 그녀는 앞서 현재 몸무게가 57.6㎏이라며 50㎏까지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