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미 원내대표 (왼쪽 세번째)등 소속 의원들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23호에서 열린 정의당 의원총회에 참석, 김종철 전 대표 성추행 사건과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장혜영 의원은 의원총회에 불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