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권 예비후보는 27일 오전 10시 의령 ‘호국의병’의 랜드마크인 충익사 의병탑 앞에서 의령군수 재선거 출마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어 “소멸위기에 처해진 의령은 갈등과 반목, 편가르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며 “지역을 화합하고 힘차게 재도약하는데 밀알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 예비후보의 부인 신정혜씨와 지지자 20여명이 자리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국회의원·도의원을 지내면서 맺어진 국회의원, 타 지자체장을 비롯한 고위 공무원들과의 폭 넓은 인맥을 바탕으로 중앙부처와 교류해 낙후된 의령발전의 동력을 만드는데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겠다”고 했다.
그는 또 “의령은 인구고령화 고위험군의 참담한 현실에 맞서 다양한 경험을 가진 리더가 능력 있는 인물이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다”며 자신이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특히 “실력 있는 공무원이 윗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고 소신껏 능력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군수의 책무이고 의령군이 그려가야 할 미래상”이라고 피력했다.
김 예비후보는 의령 발전 4가지 프로젝트로 △문화· 관광 도시로 만들기 △축산업과 소싸움을 연계 지원 활성화 △지역학생 학력향상과 교육여건개선 등을 통한 ‘교육의 고장 의령 만들기’ △은퇴자 귀농·귀촌 추진과 청년 귀농·귀촌 정책과 교육을 통한 ‘청년들의 의령정착 정책’ 등을 공약했다.
한편 김정권 예비후보는 경남 의령출신으로 김해고, 인제대학교를 졸업하고 김해에서 17~18대 국회의원과 도의원 3선을 지냈으며, 홍준표 경남지사 시절 경남발전연구원장을 역임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국회의원·도의원을 지내면서 맺어진 국회의원, 타 지자체장을 비롯한 고위 공무원들과의 폭 넓은 인맥을 바탕으로 중앙부처와 교류해 낙후된 의령발전의 동력을 만드는데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겠다”고 했다.
그는 또 “의령은 인구고령화 고위험군의 참담한 현실에 맞서 다양한 경험을 가진 리더가 능력 있는 인물이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다”며 자신이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특히 “실력 있는 공무원이 윗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고 소신껏 능력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군수의 책무이고 의령군이 그려가야 할 미래상”이라고 피력했다.
김 예비후보는 의령 발전 4가지 프로젝트로 △문화· 관광 도시로 만들기 △축산업과 소싸움을 연계 지원 활성화 △지역학생 학력향상과 교육여건개선 등을 통한 ‘교육의 고장 의령 만들기’ △은퇴자 귀농·귀촌 추진과 청년 귀농·귀촌 정책과 교육을 통한 ‘청년들의 의령정착 정책’ 등을 공약했다.
한편 김정권 예비후보는 경남 의령출신으로 김해고, 인제대학교를 졸업하고 김해에서 17~18대 국회의원과 도의원 3선을 지냈으며, 홍준표 경남지사 시절 경남발전연구원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