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혜경이 '퍼펙트라이프'에 출연한다. /사진=TV조선 제공

기상캐스터 출신 배우 안혜경이 구본승을 향한 진심을 털어놔 관심이 집중된다. 27일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라이프'에서는 안혜경이 등장하기도 전 홍경민은 '소개 송'으로 "진짜 구본승 형님 좋아하냐"라고 외쳐 호기심과 궁금증을 자아냈다.
안혜경과 구본승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설레는 케미를 선보이며 '계약 커플'로 활약한 바 있어 안혜경의 '진짜 속마음'을 물은 것이었다. 이에 안혜경은 의미심장한 답변으로 모두를 흥미롭게 했는데 과연 구본승을 향한 안혜경의 진심은 무엇일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어서 43세에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 중인 안혜경의 반전 일상도 공개된다. 단정한 이미지와 달리 냉장고 안에 한 달 동안 묵혀두었던 케이크가 있는 것은 물론 밥솥도 없는 순수한 주방을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다이어트 비법 또한 털털했는데 과거 '장염으로' 8㎏을 감량했다. "주로 굶는 다이어트를 많이 하다 요요가 온 적이 있다"라고 밝힌 안혜경이 새롭게 시작한 다이어트 방법도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