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전남테크노파크는 전남지식재산센터를 목포상공회의소로부터 이관받아 운영관리한다. 전남TP 전경
(재)전남테크노파크는 전남지식재산센터를 목포상공회의소로부터 이관받아 운영관리한다고 3일 밝혔다.
전남지식재산센터는 지역 지식재산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특허청으로부터 2005년 7월 지식재산센터 지정을 받았다.

수행하는 사업은 지식재산권 관련 교육과 민원상담, 발명진흥사업, 지역브랜드 가치제고 사업 등으로 전남 지역 기업들의 특허 출원에서 사업화·권리화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남테크노파크는 1월 전남도로부터 전남지식재산 전담기관 지정과 함께 특허청 전남지식재산센터 운영기관 등록에 따라 전남지식재산센터를 이관받았다.

유동국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은 "우리 지역이 보유한 우수한 지식재산이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