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변이 바이러스 6명 추가 발생, 누적 94명…영국 변이 75명 가장 많아뉴스1 제공2021.02.14 | 14:17:02가-100%가+해외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사례가 12건 추가됐다. 아직은 국내 '유입' 수준이지만 국내 지역사회 확산의 주된 바이러스로 변이 바이러스가 자리 잡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평가다. 변이 바이러스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전장유전체 분석은 전문인력과 시설이 필요한 만큼 검사를 늘리기에는 한계가 있고, 전원 시설격리 방안도 현실적으로 어렵다. 사진은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해외입국자들이 공항을 나서고 있다. 2021.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14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8월 무면허운전 사고 급증… 19세 이하 가해자가 '28%'부울경, 동남권 공동 투자유치 나선다[경남교육청 소식] 퇴직 예정 공무직원 100명 재취업 교육 등[경남농협 소식] 농협 창립 65주년 '농심천심 특별상' 수상 등법원, SNT홀딩스 '스맥 회계장부 열람' 가처분 결정 유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