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균 군수는 양평군 친환경농업육성 제5차 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서 "토종유전자원을 중심으로 양평군 친환경농업 재도약을 위해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족할만한 발전계획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양평군
정동균 군수는 양평군 친환경농업육성 제5차 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서 "토종유전자원을 중심으로 양평군 친환경농업 재도약을 위해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족할만한 발전계획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친환경농업은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가장 큰 지역 현안사항으로 미래 농업정책도 마찬가지라는게 군의 판단이다.

앞서 군은 농업인, 관계 공무원, 관계기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군 친환경농업육성 제5차 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진행했다.


군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시대 준비 ▲소비자의 안전먹거리 관심 증대 ▲대내‧외 환경 변화 속에서 양평군 친환경농업정책 방향 설정 등을 논의했다.

친환경농업육성 중기계획은 지역의 중첩된 규제 속에서 지역 발전을 이루기 위해 지난 1998년부터 추진되어 왔으며, 그 결과 2006년 전국최초의 친환경농업특구 지정, 제1회 친환경농업 대상 선정 되는 등 친환경농업 선두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