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좌)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러시아 대통령실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대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클럽하우스'(Clubhouse) 초대에 유보적 입장을 보였다.
15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크렘린궁은 머스크 CEO의 제안이 흥미롭기는 하지만 더 구체적인 내용을 먼저 살펴볼 필요는 있다고 밝혔다.

앞서 머스크 CEO는 트위터를 통해 푸틴 대통령에게 "클럽하우스에서 저와 대화하는 일에 참여하고 싶나요?"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러시아어로 "당신과 대화하게 된다면 내겐 커다란 영광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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