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으로 선출된 응고지 오콘조이웨알라 . © AFP=News1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나이지리아의 응고지 오콘조이웨알라가 15일 열린 특별 일반이사회에서 차기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으로 추대됐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회의에 참석한 두 명의 소식통은 화상으로 진행된 이 회의에 참석한 모든 위원들이 그의 임명에 동의했다고 전했다. 이후 WTO도 이 사실을 확인했다.

오콘조이웨알라는 WTO 최초의 여성 및 아프리카인 사무총장이라는 두 가지 기록을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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