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권거래소. © AFP=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23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하락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지수는 전장대비 37.6포인트(0.12%) 하락한 3만1499.75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7.7포인트(0.2%) 하락한 3873.71을 기록 중이며, 기술주 중심 나스닥종합지수는 64.9포인트(0.48%) 떨어진 1만3400.15를 가리키고 있다.


로이터는 그동안 랠리를 주도하던 고평가 성장주들이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인해 압박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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