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월스트리트. © AFP=뉴스1 자료 사진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26일(현지시간) 하락세로 출발했다. 기술 관련주의 반등에도 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채권 수익률 등으로 경제심리가 위축됐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0.7포인트 하락한 3만1401.29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10.3포인트(0.27%) 내린 3839.66로, 나스닥종합지수는 113.5포인트(0.86%) 하락한 1만3232.901로 각각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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