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2021.2.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최근 대표적 암호화폐(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이 다시 5만달러를 돌파하며 주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3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한국시간 기준 오후 7시11분 현재 24시간 전보다 6.6% 상승한 5만1607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이번 주 투자자들 사이에서 매수매도 공방을 벌여왔다. 가격이 5만달러에 접근하면 차익실현 매물이 출현하고, 4만7000~4만8000달러대로 밀리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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