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 대통령은 “미얀마 군과 경찰의 폭력적인 진압을 규탄한다”며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을 비롯해 구금된 인사들에 대한 즉각 석방을 촉구했다.
아울러 “더 이상 인명의 희생이 있어서는 안 될 것”이라며 "민주주의와 평화가 하루속히 회복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영어로도 같은 내용의 메시지를 올리면서 '저스티스 포 미얀마'(#JusticeForMyanmar), '스탠드 위드 미얀마'(#standwithmyanmar)도 함께 적었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