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치마가 너무 짧나?"… 치어리더 김한나 "나 어때?"김소경 기자2021.03.09 | 11:52:00가-100%가+치어리더 김한나가 청순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김한나 인스타그램치어리더 김한나가 청순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한나는 지난달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런 느낌은 어때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한나가 노란색의 체크 무늬가 포인트로 들어간 교복을 입고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 담겼다. 특히 눈웃음을 짓는 김한나 치어리더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된다. 김한나는 프로농구 안양 KGC 인삼공사, 프로배구 한국전력과 현대건설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