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크업 장난 아냐"… 유이 근황, 등근육 美쳤다김유림 기자2021.03.10 | 17:14:57가-100%가+벌크업 중인 유이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유이 인스타그램배우 유이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유이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으로 다져진 등근육을 공개하며 "밴드없이 하고 싶다"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유이는 브라톱과 레깅스차림으로 운동에 열중하고 있다. 운동기구에 고정한 밴드에 올라서서 풀업(턱걸이)을 하는 유이의 등근육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몸에 딱 붙는 레깅스 차림에도 군살 하나 없이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유이는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몸매’로 꼽히고 있다.유이는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해 다양한 작품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