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대부분 올랐다.
10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463.23포인트(1.46%) 상승한 3만 2295.97로 잠정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도 23.32포인트(0.6%) 올라 3898.76으로 거래됐다.


반면 나스닥 지수는 4.99포인트(0.04%) 내린 1만3068.83으로 거래를 마쳤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