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 같아요"…치어리더 유세리, 꽉찬 '예쁨'김소경 기자2021.03.11 | 14:19:01가-100%가+치어리더 유세리의 미모가 돋보인다. /사진=치어리더 유세리 인스타그램치어리더 유세리의 상큼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유세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세리는 윙크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유세리의 얼굴에 꽉찬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세리 치어리더는 엘지트윈스와 원주DB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