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사진 가장 왼쪽에는 논란의 중심이었던 수진도 엄지를 든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학폭 논란이 해명되지 않았을 뿐더러 활동 중단까지 발표한 시점에서 이 같은 처사는 부적절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앞서 수진은 학폭 피해를 주장하는 A씨와 직접 대면해 학폭에 대해 "잘 기억나지 않는다"라고 말한 것으로 대중들의 공분을 샀다. 논란이 확산되자 소속사는 공식입장을 통해 "현재 수진은 모든 활동을 중단한 상태이며 (여자)아이들은 당분간 5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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