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눈길이 가네"… 치어리더 류현주 잘록한 허리김소경 기자2021.03.15 | 15:18:19가-100%가+류현주 치어리더가 상큼한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류현주 인스타그램류현주 치어리더가 상큼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류현주 치어리더는 최근 "정말 오랜만에 찍은 프로필 어색어색했는데 너무 잘 나왔다. 다 쌤들 덕분이에요. 예쁜 메이크업 헤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현주 치어리더는 크롭 반팔티에 청바지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류현주 치어리더는 퓨어한 느낌의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류현주는 수원FC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