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선원 기조실장(왼쪽부터), 윤형중 1차장, 박지원 국정원장, 박정현 2차장, 김선희 3차장.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647호에서 열린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회의를 준비하고 있다.

이날 국회 정보위는 MB정부, 국정원 불법사찰 의혹 관련 진상조사 계획 업무보고 및 사찰 목록이 담긴 국정원 서류 국회 제출 여부 법률 검토 결과 등을 국정원으로 부터 보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