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 타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 지명자.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미국 상원이 조 바이든 미국대통령의 캐서린 타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 지명자를 절차 투표에서 만장일치로 찬성했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로써 상원은 타이 지명자에 대한 인준을 위한 투표 실시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갔다.

이번 투표에서는 찬성이 98표이고 반대는 하나도 없는 아주 드문 초당파적인 결과가 나왔다.


이번 투표는 타이의 지명자에 대한 토론을 끝내기 위한 발의다. 그에 대한 상원의 인준 투표 실시가 최종 결정됐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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