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지난 1월 게임스톱 공매도 사건으로 유명해진 모바일 주식투자 앱 로빈후드가 전 구글 경영자를 최고제품책임자(CPO)로 임명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7일 보도했다.
로빈후드는 이날 자사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전 구글 경영자 아파르나 첸나프라가다를 첫 CPO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첸나프라가다는 로빈후드에서 상품과 디자인, 그리고 연구 부문을 감독하게 된다.
구글에서 12년간 일한 첸나프라가다는 소비자 쇼핑, 비주얼 상품 검색과 증강현실 등을 담당한 부사장이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