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드마크 데시앙 투시도. /사진제공=태영건설

태영건설이 용인 처인구에 공급하는 드마크 데시앙은 용인8구역을 재개발하는 단지다. 지하 3층~최고 37층 총 8개동, 1308가구 대단지로, 일반분양이 1069가구다. 분양 시기는 3월 예정이다.
드마크 데시앙이 건축되는 용인시는 지난해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2022년 1월 특례시 명칭을 부여받게 된다. 경전철 에버라인 운동장·송담대역이 도보권에 있고, 처인구 반도체클러스터 조성이 계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