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당시 충격을 받은 동생은 가해자에게 ‘지금 나를 친 거냐’고 했지만 이 남성은 또 차를 후진시켜 도망치는 여동생을 다시 차로 쳐 사망하게 했다”고 덧붙였다.
대니얼 대 킴은 동생의 사건을 담당한 수사관들이 혐오범죄로 인식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용의자는 이미 다른 아시아 여성들을 폭행한 전력이 있었다. 근데 차를 살해 무기로 삼은 가해자는 난폭운전 혐의만 적용됐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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