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주 맨해튼에 위치한 뉴욕증권거래소의 월스트리트 간판.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조소영 기자 = 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소폭 하락세로 장을 시작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9포인트(0.01%) 하락한 3만2858.36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3포인트(0.06%) 하락한 3913.14, 나스닥 종합지수는 3.7포인트(0.03%) 오른 1만3119.901을 기록했다.


로이터는 "미연방준비제도(연준)가 일부 은행의 레버리지 요건의 면제가 만료되도록 결정해 은행주가 하락하면서 다우지수와 S&P 500이 소폭 하락세로 장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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