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한그린파워
대한그린파워 주가가 강세다.

23일 오후 1시25분 대한그린파워는 전 거래일 대비 200원(10.23%) 오른 21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대한그린파워는 신사업으로 추진 중인 신재생에너지 사업 호조로 지난 4분기부터 흑자구조로 전환한 데 이어 올해 큰 폭의 실적 개선을 자신한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바이오중유사업의 누적된 적자로 인해 관리종목에 지정됐고 지난 4분기에는 바이오중유사업 재고자산 평가손실이 더해지며 적자폭이 확대됐다”면서도 “대한발전기술 합병 효과가 4분기부터 반영되고 모회사 대한그린에너지와 공동으로 추진 중인 풍력 및 태양광 발전사업 매출로 지난 4분기부터 회사의 이익구조가 흑자구조로 돌아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