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장안 센트럴'은 지하 6층~지상 20층, 전용면적 38~78㎡ 총 369실 규모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지상 3~20층까지 마련되며 지하 1층~지상 2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소형아파트 대체 주거상품이다. 전용면적별로 ▲38㎡A·B·C(일부 복층) 72실 ▲57㎡A·B(일부 복층) 36실 ▲59㎡A·B·C·D·E·F(일부 복층) 126실 ▲78㎡A·B 135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단지 인근에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를 이용한 광역교통망이 있어 주요 간선도로 이용 시 서울 전역으로 접근이 수월하다. 반경 1㎞ 안팎에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이 위치해 있다. 교통호재도 예정돼 있다.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 승인을 얻은 '제2차 서울특별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따르면 도시철도 면목선이 청량리역부터 장안동을 거쳐 신내역까지 연결될 예정으로 2030년 이내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단지는 주요 도심권역인 장안동에서도 메인 상업지역 중심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도보권 내 복합쇼핑몰 아트몰링 장안점 및 롯데시네마 장안점 등을 비롯해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삼육서울병원, 홈플러스 동대문점 등이 있다.
교육시설로는 반경 1㎞ 내 장평초, 은석초, 동답초, 안평초, 장평중, 동국사대부중, 동국사대부고 등 초·중·고교가 밀집해 있다. 휘경여중, 휘경여고 등과 서울시립대도 근방에 있다.
단지로부터 도보 5분 거리에 자리한 중랑천을 따라 체육공원이 길게 조성돼 있어 야외수영장, 족구장, 농구장 등 체육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장평근린공원, 장안근린공원, 답십리공원, 배봉산둘레길 등 녹지시설도 풍부하다.
단지가 들어서는 동대문구 지역은 각종 개발호재가 계획돼 있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올해 착공해 2026년 개통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월릉IC~영동대로(경기고앞) 10.4㎞ 구간에 설치하는 대심도 4차로 도로터널로서 상습정체와 집중호우 시 침수가 빈번했던 동부간선도로를 기존 6차로에서 8차로로 확장시키며 장·단거리 교통을 분리해 지하화하는 사업이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완료되면 월계~강남까지 30여분 소요되던 것이 10분대로 단축되고, 상습 교통정체가 해소될 전망이다. 지상도로를 걷어낸 후의 중랑천 일대는 여의도공원 약 10배 규모의 친환경 수변공간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개통 호재도 있다. 장한평역에서 GTX B노선(2022년 착공 예정)과 C노선(2021년 착공 예정)이 지나는 청량리역까지 지하철 4정거장이면 이동할 수 있어 교통호재의 수혜를 받을 전망이다. GTX B노선과 C노선은 향후 개통 시 여의도, 경기 동탄, 인천 송도 등 주요 업무지구와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예정이다.
전용 59~78㎡의 경우 전 타입이 일반 아파트에서 볼 수 있는 판상형 구조로 설계돼 채광에 용이하다. 타입별 일부 세대에는 복층구조가 적용돼 개방감과 공간활용을 극대화했고 전 실에 드레스룸을 조성해 수납공간을 강화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도서관 등이 들어서며 공원형 광장과 옥상정원 등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단지 내 상업시설 '힐스에비뉴 장안 센트럴'도 동시에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2층, 총 85개 점포로 구성된다. 이미 활성화된 동대문구 장안동 중심상권에 들어서게 된다. 장안동 사거리를 중심으로 ▲주거단지상권 ▲오피스텔상권 ▲맛의거리상권 등이 조성돼 있으며 '장안동 맛의 거리'와 맞닿은 연계선상에 들어설 전망이다. 1만2000가구 이상의 장안동 주거수요도 배후로 두고 있다.
홍보관은 서울 동대문구 장한로 25 대성빌딩 7층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