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NYSE)©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윤다혜 기자 =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하락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73.25포인트(0.23%) 하락한 3만2346.81로 장을 출발했다.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 지수는 9.80포인트(0.25%) 하락한 3879.34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17.31포인트(0.91%) 하락한 1만2844.58로 거래를 시작했다.


미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완화되며 경기 회복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만, 이날 주요 기술주들이 하락하며 이날 장의 하락세를 이끌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미국의 지난주(3월7~13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70만명 이하인 68만4000건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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