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다음주 이틀 동안 美 조지아주 공장 가동 중단뉴스1 제공2021.04.03 | 08:01:02가-100%가+(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기아차 미국 조지아공장 전경(기아자동차 제공) 기아차가 반도체 부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 조지아주 공장의 다음주 이틀 가동을 중단한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에 따르면 기아차는 이틀 동안 공장가동을 중단해 "이달 남은 생산일정 동안 공장 운영을 위해 공급망을 안정화하겠다"고 발표했다. 전세계를 덮친 반도체 부족으로 자동차 제조사들의 생산 중단이 잇따르고 있다. 차량용 반도체는 엔진성능 모니터링, 주차시스템 센서 등에 쓰이는 중요한 부품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트럼프 정부, 애플에 "중국산 메모리 사지 마라" 직접 경고인도네시아 플로레스 규모 7.7 강진…쓰나미 경보 발령다카이치 일본 총리,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방위상은 직접 참배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조만간 미국 영해로 선포할 것"프랑스 '15세 미만 SNS 금지' 위헌…"표현·소통 자유 침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