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앞에 적막이 흐르고 있다. 2021.2.1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군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늘었다.
4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군 내 코로나19 환자 2명이 추가됐으며, 누적 확진자는 663명(완치 636명·관리 중 27명)이다.

추가 확진자는 방사청 간부 1명과 철원 육군 병사 1명이다.


정부과천청사에서 근무하는 방사청 간부 1명은 지난 30일 확진된 동료의 밀접 접촉자로 격리 중 증상이 발현됐으며, 진단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철원 육군 병사 1명은 휴가 복귀 후 격리 중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이날 기준 군 내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286명, 군 자체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2만762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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