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아침에 출근하려고 집 문밖을 나섰더니 윗집 남자분이 집 앞에 계셨다. 제가 출근이 급하고 해서 얘기는 길게 못했다. 사과하러 오셨다고 하더라"고 운을 뗐다.
추가적인 논란을 원치 않는다고 밝힌 A씨는 "저희는 이번 일로 어떤 다른 이득을 취하고자 하는 사람들도 아니다. 어떤 분들이 금전적으로 뭘 바라는 게 아니냐, 연예인 등 쳐먹으려는 거 아니냐고 말씀도 하시는데 저희는 그런 마음이 1도 없고 그런 걸로 먹고 살 생각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추가적인 논란을 원치 않는다고 밝힌 A씨는 "저희는 이번 일로 어떤 다른 이득을 취하고자 하는 사람들도 아니다. 어떤 분들이 금전적으로 뭘 바라는 게 아니냐, 연예인 등 쳐먹으려는 거 아니냐고 말씀도 하시는데 저희는 그런 마음이 1도 없고 그런 걸로 먹고 살 생각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A씨는 "저희가 진심 바라고 부탁드리는 건 딱 이거 하나"라며 "적어도 9~10시 이후 밤 시간대에는 다른 일반 공동주택에 사는 분들처럼 큰 소음으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조용히 생활하고 싶은 것뿐"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그러면서 "남자분께서 앞으로는 조심하신다고 하셨으니 적어도 밤 시간대에는 꼭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다"며 "이번 일로 더 이상의 추측성 비난이 윗집분들께 그만 되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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