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동구가 4월부터 구립또바기어린이집, 강동복지관어린이집 내 시간제보육실 2개소를 추가, 총 6개소 8개반으로 시간제보육서비스를 확대하여 운영을 재개한다.
시간제보육이란 어린이집을 이용하지 않고 가정양육수당을 지원받는 영유아 가구가 급한 볼일이 생기거나 병원이용 등 일시적으로 보육이 필요할 때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서비스이다.
이용대상은 6개월부터 36개월 미만 아동으로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이용료는 시간당 4000원이나 월 80시간까지는 시간당 1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월 80시간을 초과할 경우에는 시간당 4000원으로 추가 이용할 수 있다.
시간제보육서비스는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에서 온라인신청 또는 시간제보육콜센터로 예약하여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여성가족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시간제보육은 도움이 필요한 양육가정을 위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이다.”며 “이외에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민 중심의 보육정책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