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셀리드
셀리드가 자궁경부암 면역치료백신 'BVAC-C’에 대한 임상 2a상 시험 결과를 앞두고 강세다.

6일 오후 1시32분 셀리드는 전 거래일 대비 2600원(5.32%) 오른 5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리드는 ‘ASCO(미국임상종양학회)’에서 ‘자궁경부암 면역치료백신 BVAC-C’에 대한 임상 2a상 시험 결과 초록이 채택돼 6월 4일 이후 구두발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셀리드에 따르면 BVAC-C는 인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으로 발병하는 자궁경부암, 두경부암, 항문암, 성기암에 대한 면역치료 백신 후보물질이다. 현재 재발성, 전이성 자궁경부암을 대상으로 하는 임상 2a상 추적관찰을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