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SNS 계정 사칭 피해 사실을 알렸다. /사진=추성훈 인스타그램 스토리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자신을 사칭한 SNS 계정에 주의를 당부했다. 추성훈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칭 계정 캡처본을 공개했다.

추성훈이 공개한 사칭 계정에는 추성훈과 딸 추사랑이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이외에도 추성훈의 가족들의 모습이 보인다. 

이에 추성훈은 "THIS IS NOT MY ACCOUNT"(이것은 나의 계정이 아니다)고 알리며 주의를 당부했다.

추성훈은 야노 시호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추사랑을 키우고 있다. 추사랑의 가족들은 2018년 4월부터 하와이로 이주해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