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사칭 계정 주의 당부… "NOT MY ACCOUNT"김유림 기자2021.04.06 | 17:34:36가-100%가+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SNS 계정 사칭 피해 사실을 알렸다. /사진=추성훈 인스타그램 스토리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자신을 사칭한 SNS 계정에 주의를 당부했다. 추성훈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칭 계정 캡처본을 공개했다.추성훈이 공개한 사칭 계정에는 추성훈과 딸 추사랑이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이외에도 추성훈의 가족들의 모습이 보인다. 이에 추성훈은 "THIS IS NOT MY ACCOUNT"(이것은 나의 계정이 아니다)고 알리며 주의를 당부했다.추성훈은 야노 시호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추사랑을 키우고 있다. 추사랑의 가족들은 2018년 4월부터 하와이로 이주해 살고 있다.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