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상(73) 전 의령군수가 4·7 재·보궐선거 유세 마지막날인 6일 오후 의령우체국 앞에서 열린 오용 의령군수 후보 파이널 유세서 의령군민들에게 압도적인 표 차이로 당선시켜 달라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1.04.06./사진=머니S 임승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