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과 홈페이지 메인 화면. /사진=크라운제과
크라운해태홀딩스 그룹주가 윤석열 테마주로 엮이면서 강세다. 

7일 오전 9시47분 기준 크라운제과는 전 거래일 대비 3150원(29.86%) 오른 1만3700원, 크라운제과우는 3500원(29.66%0 상승한 1만5300원에 거래 중이다. 

크라운해태홀딩스는 2000원(19.8%) 오른 1만2100원, 크라운해태홀딩스우는 3450원(23.23%) 오른 1만8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크라운해태홀딩스 그룹주는 크라운제과 윤석빈 대표이사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윤씨 종친이라는 이유가 부각되면서 전일 시간외 장에서 급등했다. 크라운제과 공장과 영업소가 각각 충남 아산과 서산에 있어 윤 전 총장의 고향인 논산과 가까이 위치해 있다는 이유도 작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