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2대8 가르마를 한 채 의사 가운을 착용한 모습. 여기에 그는 얼굴에 흉터 분장을 하고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박유천은 "태홍이의 이야기를 담은 독립장편영화"라며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메시지를 남겼다.
박유천은 "태홍이의 이야기를 담은 독립장편영화"라며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메시지를 남겼다.
지난 2월에는 영화 '악에 바쳐' 출연을 알리며 국내 활동 재개 및 연기 복귀를 알렸다. 독립장편영화인 '악에 바쳐'는 박유천 외에 연극 무대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여러 배우들이 캐스팅된 것으로 전해졌다. 박유천의 스크린 주연 복귀는 2014년 '해무' 이후 7년 만이다. 2017년 개봉한 '루시드 드림'에도 비중있는 역할로 특별 출연한 바 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