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지케어텍
국내 최초로 클라우드 전자의무기록(EMR) 상용화에 성공한 이지케어텍이 클라우드 EMR의 서비스 범위를 종합병원, 병원, 요양병원, 의원급까지 넓혔다는 소식에 강세다.

7일 오후 1시34분 이지케어텍은 전 거래일 대비 1050원(5.63%) 오른 1만9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이지케어텍은 의원급 의료기관에서도 지앤넥스트(EDGE&NEXT)를 안정적으로 서비스 중이다. 실제로 엣지앤넥스트는 병원 규모나 진료과에 제약을 받지 않도록 설계돼 의원뿐 아니라 다양한 병원, 중소병원, 종합병원에도 문제없이 서비스할 수 있고 건물을 증축하거나 병원 인프라가 변경돼도 별도의 시스템 재구축 및 데이터 이관없이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병원 규모별로 다양한 가격정책을 실시해 비용 부담도 줄일 방침으로 특히 의원급 의료기관에는 파격적인 월과금 체계를 제시해 국내 최고 수준의 프리미엄 EMR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